한때 '밤새 안녕'을 우스개 말처럼 묻곤 했습니다. 그만큼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는 의미였기도 합니다.특히 나이 들면서는 건강이 가장 우선이 됩니다.부부 간에는 서로의 건강에 대해 더하게 됩니다.그래서 아내의 권유로 내과에 가서 혈압과 당뇨 관리를 받게 됐습니다.관련 증세나 우려되는 상태는 아니었으나 부모 내력에 미리 관리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입니다.이에 혈압약과 관련된 고지혈증 약을 매일 먹습니다. 사실 귀찮기도 하지만 말 그대로 건강을 위해 꾸준히 복용하고 있습니다.여기에 공원 걷기 등 운동도 병행하면서 건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그런 때문인지 병원 내원시 체크한 혈압 수치가 정상이라 마음도 편합니다.이제 날씨도 선선해져서 자전거 라이딩도 할 계획입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말은 아무리 ..